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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리아, 아무것도 없던 고원 위에 세운 브라질의 미래
브라질의 수도를 묻는다면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리우데자네이루나 상파울루를 떠올리는 사람들도 많은데 이번 대한민국 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방문을 계기로 브라질리아는 어떤 도시인지 한번 글을 올려보려고 합니다 브라질에 살면서 솔직히 브라질리아에 자연스럽게 출장이나 여행을 가게 될 기회는 거의 없다고 보셔도 무방하실듯합니다..ㅎㅎ 먼저 행정수도이기 때문에 비즈니스 관계로 출장을 갈일이 거의 없기도 하고 상파울루 재외교민들은 상파울루 총영사관에서 민원업무를 보기때문에 브라질리아에 위치한 대사관까지 가지 않아도 되거든요. 브라질리아 전경 지금이야 대한민국의 국력이 강대해졌지만 브라질이 브라질리아를 건축하던 시기 대한민국은 전쟁후 매우 궁핍하던 시기였는데 정말 격세지감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리우데자네이루는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브라질의 도시이고, 상파울루는 브라질 최대의 도시이자 경제의 중심지이기 때문에 약간 혼동이 올수도 있지만 브라질의 수

한스 딜리버리
8월 11일5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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